夢(ゆめ)の合間(あいま)に想(おも)い出(で)を浮(う)かべ
유메노아이마니 오모이데오 우카베
꿈의 틈새에서 추억을 떠올려
寒(さむ)い窓辺(まどべ)に今日(きょう)も月(つき)を見(み)てる
사무이마도베니 쿄우모 츠키오 미테루
추운 창가에서 오늘도 달을 보고있어요
かざした指先(ゆびさき)に星(ほし)が降(ふ)った
카자시타유비사키니 호시가 훗타
빛에 비춘 손가락 끝에 별이 내렸어요
白(しろ)い息(いき)を吐(は)いて 少(すこ)し 肩(かた)を震(ふる)わす
시로이이키오하이테 스코시카타오 후루와스
하얀 숨을 내쉬고 살짝 어깨를 떨고있어요
心(こころ)の中(なか)が 晴(は)れ渡(わた)ってくように
코코로노나카가 하레와탓테쿠요우니
마음속이 온 하늘이 활짝 개어가는 것처럼
君(きみ)が隣(となり)に居(い)てくれた 時(とき)には
키미가 토나리니이테쿠레타 토키니와
당신이 곁에 있어준 때에는
同(おな)じ風景(ふうけい)でも違(ちが)って見(み)えた
오나지후우케이데모 치갓테 미에타
같은 풍경이라도 다르게 보였어요
胸(むね)の奥(おく)には 閉(と)じ込(こ)めた 日々(ひび)が
무네노오쿠니와 토지코메타 히비가
가슴속에는 가둬둔 나날이
そんな自分(じぶん)を 今日(きょう)も 月(つき)が見(み)てる
손나지분오 쿄우모츠키가 미테루
그런 자신을 오늘도 달이 보고있어요
かざした指先(ゆびさき)に風(かぜ)が舞(ま)った
카자시타유비사키니 카제가 맛타
빛에 비춘 손가락 끝에 바람이 춤추었어요
静(しず)けさが 今(いま)でも 部屋(へや)の空気(くうき)に 溶(と)ける
시즈케사가 이마데모 헤야노쿠우키니 토케루
고요함이 지금까지도 방의 공기에 녹아요
遠(とお)い空(そら)から 光(ひかり)が射(さ)すように
토오이소라카라 히카리가 사스요우니
머나먼 하늘로부터 빛이 비추듯이
君(きみ)が隣(となり)に 居(い)てくれた時(とき)には
키미가토나리니 이테쿠레타토키니와
당신이 곁에 있어준 때에는
悲(かな)しい事(こと)全部(ぜんぶ)忘(わす)れられた
카나시이코토 젠부 와스레라레타
슬픈 일을 전부 잊을 수 있었어요
君(きみ)の輪郭(りんかく)、確(たし)かな感触(かんしょく)を
키미노린카쿠、타시카나칸쇼쿠오
당신의 윤곽、확연한 감촉을
細(ほそ)い希望(きぼう)で今(いま)も手繰(たぐ)り寄(よ)せる
호소이키보우데 이마모 타구리요세우
가느다란 희망으로 지금도 끌어 당겨요
揺(ゆ)らいだ 視界(しかい)には 笑(わら)う 君(きみ)が…
유라이다 시카이니와 와라우 키미가…
흔들린 시야에는 미소 짓는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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